피처란?
💡 피처(Feature) 는 ML 모델의 입력으로 사용되는 개별 데이터 속성 입니다. 예를 들어, 사기 감지 모델에서 “거래 금액”, “거래 시간”, “최근 7일 거래 횟수”, “해외 거래 여부” 등이 피처입니다.모델의 성능은 알고리즘보다 피처의 품질 에 더 크게 좌우되는 경우가 많습니다. 좋은 피처를 설계하고 관리하는 것이 Feature Engineering의 핵심입니다.
왜 Feature Engineering이 중요한가요?
피처 관리의 고려사항
Databricks Feature Engineering의 해결
Feature Engineering 워크플로우
Feature Table
💡 Feature Table 은 Unity Catalog의 Delta 테이블을 피처 저장소 로 활용하는 것입니다. Primary Key를 기준으로 피처를 관리하며, 학습과 서빙 시 동일한 피처를 일관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.
피처 테이블 생성
피처 업데이트
FeatureLookup — 학습 데이터 생성
Point-in-Time Lookup
💡 Point-in-Time Lookup 은 시간 기반 피처를 결합할 때, 해당 시점 기준으로만 과거 데이터를 사용하여 미래 데이터 유출(Data Leakage) 을 방지하는 기능입니다.
Feature Store vs Feature Table — 개념의 변화
Databricks의 피처 관리 체계는 시간에 따라 진화해 왔습니다. 이 변화를 이해하면 기존 문서/블로그와의 용어 혼동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.💡 핵심 변화: 과거에는 “Feature Store”라는 별도의 저장소가 있었습니다. 현재는 Unity Catalog의 Delta 테이블 자체가 Feature Table 로 사용됩니다. 별도의 저장소가 아니라, 기존 테이블에 Primary Key를 지정하면 Feature Table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