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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문서는 Databricks 아키텍처 의 네트워크/운영 편입니다.

네트워크 트래픽 흐름 상세

주요 통신 경로

엔터프라이즈 환경에서 네트워크 구성을 이해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. 엔터프라이즈 고객은 인터넷을 경유하지 않는 전용 연결을 요구합니다.
⚠️ 비용 고려사항: PrivateLink/Private Endpoint는 시간당 과금 + 데이터 처리량 과금이 발생합니다. AWS에서 VPC Interface Endpoint는 AZ당 약 0.01/hr+0.01/hr + 0.01/GB입니다. 대용량 데이터 처리 시 상당한 비용이 될 수 있으므로, S3 Gateway Endpoint(무료)를 우선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.

방화벽/NSG 최소 규칙

Classic Compute Plane을 사용하는 경우, 다음과 같은 네트워크 규칙이 필요합니다.

리전별 가용성과 고가용성 (HA)

Databricks 리전별 가용성

Databricks는 주요 클라우드 리전에서 서비스를 제공합니다.
💡 한국 고객: AWS ap-northeast-2(서울)과 Azure Korea Central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. GCP 사용 시에는 asia-northeast1(도쿄)이 가장 가까운 리전입니다.

Control Plane 고가용성

⚠️ Control Plane 장애 시 영향: Control Plane이 다운되면 새 클러스터 시작, 작업 스케줄링, UI 접속 이 불가합니다. 단, 이미 실행 중인 클러스터와 작업은 계속 실행 됩니다(Compute Plane은 독립적). 이것이 Control/Compute Plane 분리 아키텍처의 핵심 이점입니다.

재해 복구 (DR) 패턴

Databricks DR 전략

Databricks 환경의 재해 복구는 크게 세 가지 수준으로 나뉩니다.
💡 RPO(Recovery Point Objective) 는 “데이터를 얼마나 잃어도 되는가”, RTO(Recovery Time Objective) 는 “복구에 얼마나 걸려도 되는가”입니다.

실전 DR 아키텍처 패턴

DR 구현 핵심 요소

⚠️ DR 비용 고려: Active-Active 구성은 거의 2배의 비용 이 발생합니다. 대부분의 고객에게는 Level 2(설정 포함 DR)가 비용 대비 효과가 가장 좋습니다. 금융, 의료 등 규제 산업에서만 Level 3를 권장합니다.

Delta Lake DEEP CLONE을 활용한 DR


비용 최적화 관점

아키텍처 선택은 비용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칩니다.